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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IS 잠실] '어제 이어 또!' 안재석, 데뷔 첫 두 자릿수 홈런 쾅

안재석(24·두산 베어스)의 방망이가 뜨겁다.안재석은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 2번 타자·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5회 말 2사 1루에서 안재석의 한 방이 터졌다. 키움 김선기의 시속 135㎞ 슬라이더를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겼다. 타구 속도 172.5㎞, 비거리 130.5m의 대형 홈런이었다. 시즌 10호 홈런.데뷔 이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한 순간이다. 특히 전날(29일) 키움전에서 데뷔 첫 멀티홈런을 터뜨린 뒤 하루 만에 다시 손맛을 봤다. 이틀 연속 홈런을 기록하며 최근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갔다.이날 경기 전 김원형 두산 감독은 안재석에 대해 "주전 3루수로 가는 길"이라고 평가했다. 김원형 감독의 말처럼 안재석은 공수에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안재석의 홈런으로 점수 차를 더욱 벌린 두산은 현재 9-1로 키움을 리드 중이다. 잠실=김수민 기자 bysumin@edaily.co.kr 2026.08.30 20:03
프로야구

롯데-LG 시즌 14차전 폭우로 노게임 선언...오스틴 2타점 삭제, 나균안도 헛심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2026 정규시즌 14차전이 비로 순연됐다. 롯데와 LG는 3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시즌 14차전을 시작했다. LG가 3회 초, 롯데 선발 투수 나균안을 상대로 먼저 2점을 냈다. 간판타자 오스틴 딘이 주자 2명을 두고 2루타를 때려냈다. 하지만 경기는 3회 말 롯데의 공격 중 폭우가 쏟아지며 중단됐다. 30분 동안 비는 그치지 않았고, 비구름이 계속 이어진다는 예보도 있었다. 롯데-LG전은 전날(29일)에도 강우콜드게임으로 마무리 됐다. 결과는 LG의 8-3 승리. 롯데는 5위 두산 베어스와의 승차가 9.5경기로 벌어졌다. 갈 길이 바쁜 상황에서 날씨 도움도 받지 못하고 있다. 그나마 가장 안정감이 있는 선발 투수 나균안이 등판한 경기에서 노게이미 선언됐다. 두 팀의 14차전은 추후 편성된다. 안희수 기자 2026.08.30 20:00
스타

김나희, 오늘(30일) 품절녀 됐다…‘남주혁 닮은꼴’ ♥비연예인 남편과 활짝 [IS하이컷]

가수 겸 개그우먼 김나희가 결혼한 가운데, 가수 두리가 김나희의 모습을 공개했다.두리는 30일 자신의 SNS에 “멋지고 예쁘고”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김나희가 신랑과 함께 예식장에 서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나희는 환한 미소로 행복한 새신부의 모습을 드러냈다.김나희는 이날 서울 중구 장충동의 한 예식장에서 비연예인 신랑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식에는 연예계 동료들이 대거 참석했다. 축가는 송가인이, 사회는 이찬원이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김나희는 지난 4월 자신의 SNS를 통해 8월에 결혼한다고 밝혔다.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IT업계에 종사하고 있다.김나희는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남편의 외모에 대해 “주변 친구들이 남주혁을 닮았다고 했다”고 말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8.30 19:45
프로야구

이벤트 데이가 아닌 페스티벌...두산-망곰베어스, IP 컬래버 신세계

두산 베어스가 IP(지식재산권) 컬래버 프로모션이 얼마나 다양한 방향성을 갖고 확장할 수 있는지 보여줬다. 두산은 지난 28일부터 시작된 키움 히어로즈와의 주말 3연전, 내달 1일부터 3일까지 열리는 '한지붕 라이벌' LG 트윈스 3연전까지 '망공베어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구단은 이전까지 진행하던 '망곰베어스 데이'를 넘어 두산팬이 구단의 캐릭터 컬래버 마케팅을 한껏 즐길 수 있도록 페스트벌 개념으로 확정해 이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기간 잠실야구장의 헤리티지를 담은 레트로 콘셉트 어센틱 유니폼과 상품을 선보인다. 이미 선수단은 '망공베어스 사생대회'를 소화하며 축제의 서막을 알렸다. 행사 당일에는 망곰이 콧물 터트리기·체험형 부스·그라운드 포토타임 등 IP와 야구를 결합한 프로그램 운영한다. 레트로 콘셉트의 팝업스토어는 최근 3년 운영한 팝업 가운데 일 평균 매출과 방문객 모두 최고 기록했다. KBO 구단 최초로 협업한 커스텀 아크릴 키홀더 ‘저지스냅’은 팝업스토어보다 긴 대기 행렬이 형성될 정도로 이번 행사의 최고 인기상품이었다. 원하는 이름과 등번호를 넣을 수 있어 팬들의 소장 욕구 자극했다는 평가다. 모든 선수가 같은 콘셉트의 유니폼을 입고 망그러진 곰이 팬들과 함께 응원하는 등 상품 판매에 그치지 않는 일체형 기획도 큰 호응을 얻었다. 두산은 올해 초 V RUN에 이어 IP를 ‘소비하는 상품’에서 ‘함께 즐기는 경험’으로 확장하며 스포츠 IP 컬래버레이션의 새로운 방향 제시했다. 잠실=안희수 기자 2026.08.30 19:41
LPGA

[IS 인터뷰] ‘뜻깊은 100번째 대회’ 방신실, "200번째까지 우승도 많이 하고 팬들과 즐기고 싶어요”

“이번 대회가 저한테는 엄청 큰 의미였습니다.”방신실(22·KB금융그룹)이 뜻깊은 100번째 대회를 치렀다. 방신실은 30일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CC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마지막 날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맞바꿔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하며 공동 8위로 대회를 마쳤다. 대회를 마친 후 본지와 만난 방신실은 “최근 샷이 정교하지 못했다. 이번 대회도 1~2라운드 때 아쉬운 부분이 있다"라면서도 "샷감이 가장 많이 올라왔던 대회”라고 총평했다. “다음 주 디펜딩 대회(OK저축은행 읏맨 오픈)인데 샷감이 올라와서 다행”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그동안의 샷감보다 정확도가 많이 올라왔고, 아이언샷이 좋아졌다”며 “티샷이 잘 안되다 보니 적중률이 좀 떨어졌었다. 이번에는 퍼팅이 아주 잘 된 건 아니지만, (전보다 좋아져서) 그래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고 짚었다.이따금 비가 오는 등 궂은 날씨도 영향을 미칠 만했다. 하지만 그는 “엊그제 비를 좀 많이 맞았던 것을 제외하면 날씨가 나쁘지 않았다. 오히려 (날이) 뜨거운 것보다 비를 맞는 게 낫다”며 “(컨디션 관리는) 잘 먹고 잘 자면 된다”며 웃었다.2023년 KLPGA 투어에 데뷔한 그는 이번 대회에서 KLPGA 통산 100번째 대회를 맞았다. 방신실의 팬클럽 ‘그린천사’ 회원들은 꽃다발과 떡, 응원 문구가 적힌 현수막 등을 준비해 100번째 경기를 축하했다. 그는 “이번 대회가 100번째라 내게 엄청 큰 의미가 있는 대회였다"라며 "팬분들께 항상 감사드린다. 오늘도 너무 많은 응원을 해 주시고 또 좋은 라운드를 보여드릴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200번째 대회 땐 어떤 선수가 됐을 것 같냐는 질문에 그는 “우승도 많이 하고, 항상 팬분들과 함께 호흡하면서 잘 웃고, 같이 즐겼으면 좋겠다”며 행복한 상상을 펼쳤다.용인=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 2026.08.30 19:27
스타

최현욱, 새벽 취중 라이브 켰다…팬들은 걱정

배우 최현욱이 팬들과 깜짝 라이브 소통에 나섰다.최현욱은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팬들과 실시간으로 대화를 나눴다.이날 최현욱은 술을 마신 뒤 다소 취기가 오른 모습으로 등장했다. 특히 오전 이른 시간이라 해외 팬들의 댓글이 이어지자 최현욱은 “외국인들이 많은 것 같은데 번역 알아서 되겠지만 대한민국 사람한테 잘해야 된다”고 말했다.또 그는 자신의 외모를 두고 “지금 너무 못생기지 않았나. 돼지라서 그렇다” 등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음주 상태에서 방송을 이어가는 것을 걱정하는 팬들의 반응에는 “한국은 지금 시간에 잘 거다. 그래서 말릴 사람 없다”고 답하며 소통을 이어갔다.한편 최현욱은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약한영웅 클래스 1’, ‘반짝이는 워터멜론’, ‘그놈은 흑염룡’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지난 6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맨 끝줄 소년'에서는 국문학과 교수 허문오(최민식)의 삶에 혼란을 불러오는 천재 소년 이강 역을 맡아 활약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8.30 19:09
LPGA

'작년엔 아빠차, 올해는 오빠차' 2년 연속 액티언 받은 신다인 "언제든 우승할 수 있는 선수로 기억해 주세요" [IS 인터뷰]

"이번엔 오빠한테 선물해야죠."2년 연속 국내 최고의 하이브리드 스포츠유틸리티(SUV) 차량을 받게 된 신다인(25·요진건설)이 활짝 웃었다. 이 대회 최초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며 KG모빌리티(KGM)의 액티언 하이브리드를 부상으로 받은 그는 오빠 신민호(29) 씨를 먼저 떠올렸다. 신다인은 30일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CC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를 쳐 2위 박혜준을 3타 차로 따돌렸다.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로 우승한 신다인은 우승 상금 1억8000만원과 3800만원 상당의 액티언 하이브리드를 받았다. 지난해 받은 액티언 하이브리드 차량은 아버지 신해식 씨에게 선물했다. 대회 전 신다인은 "올해도 우승해서 차를 받게 된다면 오빠에게 선물하거나 내가 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대는 현실이 됐다. 2년 연속 같은 차량을 받은 신다인은 우승 후 기자회견에서 "오빠가 아직 차가 없다. 서울에서 뚜벅이 생활하고 있다. 오빠가 '차 타면 나 줄 거지?'라고 하더라"며 웃었다. 그는 이어 "아버지가 매주 창원에서 주말마다 (내 경기를 보기 위해) 차를 끌고 오신다. 매주 300㎞ 정도를 운전하시는데, 정말 만족스럽게 타신다. 차가 생기니까 외식도 자주 하시더라"고 전했다.신다인은 "작년 이 대회에서 처음 우승하면서 '깜짝 우승'이라는 이미지가 있었다. 올 시즌을 시작하면서 '어쩌다 우승하는 선수'가 아니라 '항상 우승 경쟁을 할 수 있는 선수'라는 걸 증명하고 싶었다"며 "첫 우승을 안겨줬던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저를 증명할 수 있었다. 저를 믿고 끝까지 지지해 주는 부모님, 그리고 오빠에게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대회에선 파3 홀 '최초 홀인원' 선수들을 위한 KGM 차량이 마련돼 있었다. 2번 홀에는 4800만원 상당의 무쏘EV, 5번 홀과 16번 홀에는 2900만원 상당의 토레스, 12번 홀에는 2900만원 상당의 무쏘 등 총 4대가 주인을 기다렸다. 하지만 이번 대회에선 홀인원이 하나도 나오지 않으면서, 우승자인 신다인이 유일한 KGM 차량 수상자가 됐다. 용인=윤승재 기자 yogiyoon@edaily.co.kr 2026.08.30 19:04
스타

’96kg→41kg’ 최준희, ‘뼈말라’로 살 빼더니 제대로 먹네…”폭식” [IS하이컷]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근황을 전했다.최준희가 30일 자신의 SNS에 “브런치 폭식”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볶음밥부터 토스트,샐러드 등 다양한 음식이 한 상 가득 담겨 있다.앞서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몸무게가 96kg까지 늘었으나 다이어트로 현재 41kg을 유지 중이라고 전한 바 있다.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8.30 19:03
메이저리그

결국 70억 절감 노리나…통산 112홈런 쿠바 거포 굴욕, 메츠에서 '웨이버'

메이저리그(MLB) 통산 112홈런을 기록 중인 외야수 루이스 로버트 주니어(29)의 거취에 물음표가 찍혔다.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메츠가 로버트 주니어를 웨이버로 공시해 다른 팀들이 그를 영입하고 남은 연봉을 부담할 기회를 주었다'고 30일(한국시간) 밝혔다.메츠의 입장은 명확하다. 로버트 주니어의 이적으로 그의 연봉을 절감하는 효과를 노린다. MLB닷컴은 '(이번 웨이버 공시는) 로버트 주니어의 계약에 포함된 2027년 2000만 달러(280억원) 옵션을 행사할 가능성이 낮은 메츠로선 잠재적인 비용 절감 조치다. 하지만 계약상 500만 달러(70억원)가 조금 넘는 금액이 보장된 로버트를 다른 팀이 영입할 거라는 보장은 없다'고 전망했다. 보도에 따르면 로버트 주니어는 올 시즌 잔여 연봉으로 약 300만 달러(42억원), 내년 시즌 옵션에 대한 200만 달러(28역원)의 바이아웃이 걸려 있다. 쿠바 출신 로버트 주니어는 MLB 통산 633경기에 출전, 타율 0.257 112홈런 321타점을 기록 중이다. 빅리그 데뷔 시즌이었던 2020년에는 시카고 화이트삭스 소속으로 아메리칸리그(AL) 외야수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하며 수비력을 인정받았다. 2023년에는 개인 한 시즌 최다 38홈런을 때려내기도 했다.하지만 부상에 부진까지 겹쳐 최근 입지가 좁았다. 올 시즌에는 56경기에서 타율 0.229(188타수 43안타) 10홈런 23타점에 그쳤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 2026.08.30 19:01
프로야구

[IS 잠실] 3G 16이닝 2실점→1이닝 6실점...키움 전준표, 두산 화력에 상승세 제동

후반기 연속 경기 호투로 키움 히어로즈 선발진 한 축으로 올라섰던 '1라운더' 전준표(21)가 크게 흔들렸다. 전준표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키움 선발 투수로 나섰지만, 1회 말에만 6점을 내줬다. 전준표는 타선의 득점 지원 없이 마운드에 오른 1회 말, 선두 타자 박찬호에게 중전 안타, 후속 안재석에게 볼넷을 허용하며 실점 위기에 놓였다. 이어 상대한 박준순에게는 3루수 옆을 스치고 외야로 빠져 나가는 2루타를 허용하며 먼저 1점을 내줬다. 이어 상대한 두산 리더 양의지에게 2타점 중전 안타를 맞았고, 김민석을 상대로 뜬공을 유도해 첫 아웃카운트를 잡았지만, 유니오 세베리노와의 승부에서 유도한 뜬공을 외야진이 콜 플레이를 제대로 하지 못해 놓치면서 4번쨰 실점으로 이어지는 3루타를 맞았다. 전준표는 김대한에게 삼진을 솎아냈지만, 2사 뒤 조수행과 정수빈에게 연속 적시타를 맞고 다시 2점을 내줬다. 전준표는 7월 말부터 부상으로 이탈한 선수들의 대체 자원으로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했다. 최근 3경기에서는 모두 5이닝 이상 소화했다. 실점은 23일 KIA 타이거즈전 2점이 전부였다. 2024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8순위에 지명된 선수지만 상대적으로 빛을 보지 못했다. 장재영·정현우·박준현 등 고교 시절 특급 기대주였다가 1차 지명 또는 1라운드 전체 1순위에 지명된 선후배들에 가렸다. 하지만 올 시즌 비로소 존재감을 드러냈다. 가용 전력이 많지 않은 키움 선발진에 '단비' 같은 역할을 해냈다. 하지만 이날은 두산의 짜임새 있는 공격을 막지 못했다. 전준표는 2회 선두 타자 안재석과 승부에서 볼넷을 내줬지만, 박준순을 삼진 처리하고 양의지를 유격수 직선타로 돌려세우며 이 경기 처음으로 연속 아웃카운트를 잡아냈다. 김민석을 상대로도 삼진을 잡아내며 반등 발판을 만들었다. 잠실=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 2026.08.30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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